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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생각그림'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8.02.09 봄 토끼
  2. 2018.02.05 차이
  3. 2018.01.22 숲속에서
  4. 2018.01.12 추운 날
  5. 2018.01.05 황금 개띠
  6. 2017.12.29 머릿속 생각들
  7. 2017.12.22 거짓말 산타
  8. 2017.12.15 돼지꿈
  9. 2017.12.08 나무도마 위 사람
  10. 2017.12.01 빨강 고래
  11. 2017.11.20 겨울 준비
  12. 2017.11.10 낯선 얼굴들
  13. 2017.11.03 웃는 연습
  14. 2017.10.27 사랑
  15. 2017.10.20 당황
  16. 2017.10.13 대화
  17. 2017.09.29 내 머릿속 미로
  18. 2017.09.22 이미지 변신
  19. 2017.09.15 숲속 산책
  20. 2017.09.08 예쁜 꽃 별 그림

종이에 수채(20×30㎝)

 

 

거리엔 온통 무겁고 두툼한 겨울 외투를 입은 사람들이 눈만 내놓고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검정, 회색 아니면 흰색 등 무채색 옷들만 가득합니다. 오늘 용기 내어 얇지만 화려한 색깔의 옷을 꺼내어 입어 봅니다. 빨강 노랑 초록 이렇게 화려한 꽃무늬 옷을 꺼내 입고 입춘이 지나도 오지 않고 있는 봄을 기다려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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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45.5×53㎝)


어떤 동물은 넓고 따뜻한 집에서 왕처럼 살고 있고, 어떤 동물은 차가운 바람 맞으며 쓰레기를 뒤지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은 자기가 사람인 줄 알고 살고 있고, 어떤 동물은 사람들이 무서워 피해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차이는 어떤 동물은 따뜻한 집에서 태어났고, 어떤 동물은 차가운 바닥에서 태어났다는 것뿐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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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하드보드지에 아크릴(18×26㎝)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때문에 목은 아프고 숨은 막힙니다. 이럴 때 숲속의 맑고 깨끗한 공기가 그립습니다. 쌉쌀한 풀냄새와 은은한 꽃향기 그리고 차가운 바람과 나무 사이로 내려오는 쨍한 햇빛까지. 그러나 지금은 축축한 마스크 속에서 힘겨운 숨을 내쉬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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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30×30㎝)


오늘 날이 춥습니다. 너무 추우니 따뜻한 계절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더운 계절엔 또 오늘의 추운 날을 생각하겠지요?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그 날씨를 즐겨 봅니다. 더운 날엔 시원한 수박, 탁 트인 바닷가, 가벼운 옷차림, 달달한 아이스크림. 그리고 추운 날엔 푹신하고 보드라운 이불, 뜨거운 커피 한잔, 사랑하는 사람의 따뜻한 손 등등.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한겨울 추위를 즐겨 보아야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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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0×25㎝)


올해가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합니다. 올해는 돈을 많이 벌면 좋겠습니다.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말고, 돈에 신경 안 쓰며 하고 싶은 일들만 하면서 즐겁게 살아 보고 싶습니다. 세계여행도 하고, 아무것도 안 하며 빈둥빈둥 놀아보기도 하고, 그림도 마음대로 그리고, 배우고 싶은 것도 새롭게 시작해보고…. 돈이 얼마나 있어야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그 많은 돈을 모으기 위해서 또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야 할까요?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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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종이에 아크릴, 펜(38×42㎝)


생각들이 분수처럼 머릿속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정말 멋진 그림들, 재미있는 이야기들, 정확한 미래의 계획들 그러나 눈 깜빡할 사이에 종이에 메모할 틈도 없이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아 정말 멋진 계획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려 머리를 짜내어 보지만, 생각들이 다 날아가 버렸는지 머릿속은 텅 비어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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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7×31㎝)

 

산타가 정말 있나요? 친구들은 산타는 없고 아빠가 선물을 주는 것이래. 아냐, 산타는 정말로 있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산타가 꼭 선물을 주실 거야. 그런데 산타는 어떻게 내가 원하는 선물을 딱 알고 주시는 걸까? 다행히 올해도 산타는 선물을 주고 가실 거 같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이 거짓말이 통할 수 있을까요? 내년에도 산타가 꼭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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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 (10×45㎝)


돼지꿈을 꾸었습니다.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거 같아 하루 종일 기대하며 웃으며 지냈습니다. 사람들은 무슨 좋은 일 있냐며 물어봅니다. 그러나 오늘은 언제나 똑같은 하루일 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하루 종일 좋은 일을 기대하며 웃고 있었을 뿐입니다. 어쩌면 그게 좋은 일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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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려 발버둥을 쳐보지만 도마 위 생선처럼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있는 동안 즐겁고 아름답게 살고 싶어 이렇게 열심히 몸을 움직여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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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아크릴 펜(30×50㎝)


하늘을 나는 고래가 있습니다. 고래가 뿜은 물줄기가 구름이 되어 하늘에 구름마을이 생겼습니다. 둥실둥실, 살랑살랑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갑니다. 이렇게 구름마을에서 고래와 같이 세상 구경을 해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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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2017년 11월 17일자 지면기사-

 

캔버스에 아크릴(61×72㎝)


가을을 느끼기 전에 벌써 겨울이 와버렸습니다. 단풍 구경은 해보지도 못하고 두꺼운 겨울 외투를 꺼내어 입었습니다. 아직 마무리를 짓지도 못했는데 올해가 끝나갑니다. 시간은 갈수록 빨라만 집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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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72×61㎝)


어떤 얼굴이 진짜일까요? 편안하게 미소 짓는 얼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얼굴, 활짝 웃는 얼굴, 피곤하고 짜증이 나 있는 얼굴, 멍하니 딴 세상을 보고 있는 얼굴? 문득 거울을 보면 낯선 얼굴이 나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거울 속에서 점점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이고 있습니다. 낯선 그와 대화를 해보면 다시 비슷해질까요?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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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아크릴(61×72㎝)

 

웃는 연습을 해봅니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이빨을 드러내며 한껏 웃어 봅니다.

즐거워지는 연습을 해봅니다. 머릿속에 행복한 생각들을 가득 넣어 봅니다.

 

이렇게 웃는 연습을 하고 이렇게 즐거워지는 연습을 하면서 웃음 가득한 재밌는 그림을 그려 봅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릴 때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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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72×61㎝)


“사랑은 마주 보는 게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서로의 눈동자에 비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사랑을 좀 다르게 그려보고 싶었지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은 하는 것도, 그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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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7×36㎝)


온몸에서 열이 나고, 식은땀은 줄줄 흐르고, 말은 점점 꼬여 가고, 목은 조여 오고, 머릿속은 텅 비어 버렸습니다. 시간은 멈춰 버렸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준비를 잘했는데도 돌발 상황에 모든 것이 꼬여 버렸습니다. 이 상황을 피할 수 없으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크게 숨을 쉬어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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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0×8㎝)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이 있고, 말 안 해도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이 안 통해 말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말이 잘 통해 말이 필요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너무나 편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생각해서 말을 잘 안 하다 보니 점점 할 말이 없어집니다. 틀에 박힌 인사라도 건네며 다시 대화를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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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0×50㎝)


어느 쪽으로 갈까?

이 길로 가는 게 맞을까?

다시 돌아갈까?

너무 멀리 온 것 같다.

그냥 계속 가보자

이런 막다른 길이다.

아까 그 길로 갈걸

언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내 머릿속 미로에서

오늘도 길을 잃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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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영화 <스타워즈>의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다스베이더를 그려 봅니다. 무서운 그의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어서 온통 검은색으로만 되어 있던 그를 알록달록한 색으로 바꿔 봅니다. 또 머리에 꽃도 하나 꽂아주고 주변엔 초록색 예쁜 나뭇잎도 그려줍니다. 그러나 그의 이미지는 별로 변화가 없습니다. 어쩌면 그런 점 때문에 그가 가장 인기 있나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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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50×70㎝)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숲속 친구들이 사는 마을로 산책을 가 봅니다.

그곳에서 발랄한 늑대, 새침한 고양이, 잘 먹는 토끼, 꾀 많은 여우, 착하게 생긴 북극곰, 장난꾸러기 아기 곰, 구름을 좋아하는 물고기, 명상하는 오리 등 다양한 숲속 동물 친구들을 만나 봅니다. 그동안 재미있었던 이야기들을 들으며 같이 숲속을 산책해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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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예쁜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쁜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반짝이는 예쁜 별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예쁜 그림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예쁜 꽃과 별 그림을 싫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겠지요? 가을맞이 예쁜 꽃과 별 그림을 그려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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