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상민의 생각그림'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7.11.20 겨울 준비
  2. 2017.11.10 낯선 얼굴들
  3. 2017.11.03 웃는 연습
  4. 2017.10.27 사랑
  5. 2017.10.20 당황
  6. 2017.10.13 대화
  7. 2017.09.29 내 머릿속 미로
  8. 2017.09.22 이미지 변신
  9. 2017.09.15 숲속 산책
  10. 2017.09.08 예쁜 꽃 별 그림
  11. 2017.09.01 희망사항
  12. 2017.08.25 동물농장
  13. 2017.08.11 안 귀여운 소녀
  14. 2017.08.04 시골마을
  15. 2017.07.28 자유
  16. 2017.07.21 도마 위 생선
  17. 2017.07.14 표정들
  18. 2017.07.07 양귀비꽃
  19. 2017.06.30 별 눈 아저씨
  20. 2017.06.23 별 눈 아가씨

-2017년 11월 17일자 지면기사-

 

캔버스에 아크릴(61×72㎝)


가을을 느끼기 전에 벌써 겨울이 와버렸습니다. 단풍 구경은 해보지도 못하고 두꺼운 겨울 외투를 꺼내어 입었습니다. 아직 마무리를 짓지도 못했는데 올해가 끝나갑니다. 시간은 갈수록 빨라만 집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준비  (0) 2017.11.20
낯선 얼굴들  (0) 2017.11.10
웃는 연습  (0) 2017.11.03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72×61㎝)


어떤 얼굴이 진짜일까요? 편안하게 미소 짓는 얼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얼굴, 활짝 웃는 얼굴, 피곤하고 짜증이 나 있는 얼굴, 멍하니 딴 세상을 보고 있는 얼굴? 문득 거울을 보면 낯선 얼굴이 나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거울 속에서 점점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이고 있습니다. 낯선 그와 대화를 해보면 다시 비슷해질까요?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준비  (0) 2017.11.20
낯선 얼굴들  (0) 2017.11.10
웃는 연습  (0) 2017.11.03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웃는 연습을 해봅니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이빨을 드러내며 한껏 웃어 봅니다.

즐거워지는 연습을 해봅니다. 머릿속에 행복한 생각들을 가득 넣어 봅니다.

 

이렇게 웃는 연습을 하고 이렇게 즐거워지는 연습을 하면서 웃음 가득한 재밌는 그림을 그려 봅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릴 때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준비  (0) 2017.11.20
낯선 얼굴들  (0) 2017.11.10
웃는 연습  (0) 2017.11.03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72×61㎝)


“사랑은 마주 보는 게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서로의 눈동자에 비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사랑을 좀 다르게 그려보고 싶었지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은 하는 것도, 그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낯선 얼굴들  (0) 2017.11.10
웃는 연습  (0) 2017.11.03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7×36㎝)


온몸에서 열이 나고, 식은땀은 줄줄 흐르고, 말은 점점 꼬여 가고, 목은 조여 오고, 머릿속은 텅 비어 버렸습니다. 시간은 멈춰 버렸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준비를 잘했는데도 돌발 상황에 모든 것이 꼬여 버렸습니다. 이 상황을 피할 수 없으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크게 숨을 쉬어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는 연습  (0) 2017.11.03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이미지 변신  (0) 2017.09.22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0×8㎝)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이 있고, 말 안 해도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이 안 통해 말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말이 잘 통해 말이 필요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너무나 편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생각해서 말을 잘 안 하다 보니 점점 할 말이 없어집니다. 틀에 박힌 인사라도 건네며 다시 대화를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  (0) 2017.10.27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이미지 변신  (0) 2017.09.22
숲속 산책  (0) 2017.09.15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0×50㎝)


어느 쪽으로 갈까?

이 길로 가는 게 맞을까?

다시 돌아갈까?

너무 멀리 온 것 같다.

그냥 계속 가보자

이런 막다른 길이다.

아까 그 길로 갈걸

언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내 머릿속 미로에서

오늘도 길을 잃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황  (0) 2017.10.20
대화  (0) 2017.10.13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이미지 변신  (0) 2017.09.22
숲속 산책  (0) 2017.09.15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영화 <스타워즈>의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다스베이더를 그려 봅니다. 무서운 그의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어서 온통 검은색으로만 되어 있던 그를 알록달록한 색으로 바꿔 봅니다. 또 머리에 꽃도 하나 꽂아주고 주변엔 초록색 예쁜 나뭇잎도 그려줍니다. 그러나 그의 이미지는 별로 변화가 없습니다. 어쩌면 그런 점 때문에 그가 가장 인기 있나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  (0) 2017.10.13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이미지 변신  (0) 2017.09.22
숲속 산책  (0) 2017.09.15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희망사항  (0) 2017.09.01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50×70㎝)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숲속 친구들이 사는 마을로 산책을 가 봅니다.

그곳에서 발랄한 늑대, 새침한 고양이, 잘 먹는 토끼, 꾀 많은 여우, 착하게 생긴 북극곰, 장난꾸러기 아기 곰, 구름을 좋아하는 물고기, 명상하는 오리 등 다양한 숲속 동물 친구들을 만나 봅니다. 그동안 재미있었던 이야기들을 들으며 같이 숲속을 산책해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머릿속 미로  (0) 2017.09.29
이미지 변신  (0) 2017.09.22
숲속 산책  (0) 2017.09.15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희망사항  (0) 2017.09.01
동물농장  (0) 2017.08.25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예쁜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쁜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반짝이는 예쁜 별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예쁜 그림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예쁜 꽃과 별 그림을 싫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겠지요? 가을맞이 예쁜 꽃과 별 그림을 그려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변신  (0) 2017.09.22
숲속 산책  (0) 2017.09.15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희망사항  (0) 2017.09.01
동물농장  (0) 2017.08.25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평생 살고 싶어~”라는 노래 가사처럼 그림 속에 희망사항을 그려봅니다. 세계 일주하기, 악기 하나 배워보기, 별 사진 찍어보기 등 희망사항을 하나씩 그려 넣어 봅니다. 언젠간 다 해볼 수 있길 바라면서….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숲속 산책  (0) 2017.09.15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희망사항  (0) 2017.09.01
동물농장  (0) 2017.08.25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시골마을  (0) 2017.08.04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4×50㎝)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지만 아파트에서는 키울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동물 인형만 갖고 놀던 아이가 어느 날 달팽이를 가져와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곤 굼벵이도 데려옵니다. 물고기 2마리도 얻어왔습니다. 그 물고기가 새끼를 낳아 수십마리가 되었습니다. 달팽이도 곧 알을 낳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집이 어찌 될지 걱정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쁜 꽃 별 그림  (0) 2017.09.08
희망사항  (0) 2017.09.01
동물농장  (0) 2017.08.25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시골마을  (0) 2017.08.04
자유  (0) 2017.07.28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 (61x72cm)


귀여운 소녀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예쁜 물감도 사고 인터넷에서 사진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시작은 좋았으나 그림을 그릴수록 점점 이상해져 갑니다. 뭔가 약간 무섭고 칙칙하고 우울하고…. 역시나 또 이렇게 안 귀여운 소녀 그림이 탄생했습니다. 제 마음이 문제일까요? 좀 더 아름답고 밝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시 그려보아야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사항  (0) 2017.09.01
동물농장  (0) 2017.08.25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시골마을  (0) 2017.08.04
자유  (0) 2017.07.28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 펜(35×25.5㎝)


휴가 때 작지만 예쁘게 꾸며 놓은 시골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예쁜 집들과 잘 만들어 놓은 작은 공원과 도로. 그러나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두 명의 어린 초등학생들 빼곤 유모차를 잡고 가시는 할머니, 전동 휠체어를 타신 할아버지, 나무 그늘 밑 평상에 앉아 계신 어르신들만 보였습니다. 이런 시골 마을에서 살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공기도 좋고 이쁜 마을이지만, 도시에서 자란 저한테는 북적이는 사람들과 도시의 소음, 빽빽한 빌딩 숲이 더 아늑하고 편안할 거 같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물농장  (0) 2017.08.25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시골마을  (0) 2017.08.04
자유  (0) 2017.07.28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표정들  (0) 2017.07.14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오늘같이 더운 날 모든 것을 훌훌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습니다.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며 아무것에도 구속받지 않고, 아무것도 고민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며 푹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현실에 묶여 꼼짝할 수 없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 귀여운 소녀  (0) 2017.08.11
시골마을  (0) 2017.08.04
자유  (0) 2017.07.28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표정들  (0) 2017.07.14
양귀비꽃  (0) 2017.07.07
Posted by Kh-art

나무도마에 아크릴(42×22㎝)

 

길 가다 횟집 뒷골목에 버려진 나무도마를 주웠습니다. 도마 가운데는 수많은 칼자국으로 움푹 파여 있었고 끝은 갈라져 있어 도마의 나이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도마 손잡이는 사람이 많이 만져서 그런지 반짝반짝 새것처럼 윤기가 났습니다. 이 오래된 도마 위에서 수많은 생선들이 사라지고, 수많은 맛있는 요리들이 탄생했겠지요? 이젠 움푹 파여서 쓸모없어진 나무도마 위에 그림을 그리며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골마을  (0) 2017.08.04
자유  (0) 2017.07.28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표정들  (0) 2017.07.14
양귀비꽃  (0) 2017.07.07
별 눈 아저씨  (0) 2017.06.30
Posted by Kh-art

와인 나무박스에 아크릴펜(35×47㎝)

 

폭염에 습도도 높아 불쾌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대중교통에서 다른 사람과 살짝만 닿아도 짜증이 납니다. 다른 사람의 체온, 냄새, 축축함이 짜증 나게 합니다. 마음속으론 막말을 하고 밀쳐버리지만, 현실에선 최대한 다른 사람과 몸이 안 닿게 웅크리고 땀을 닦으며 흔들흔들 목적지로 향합니다. 이제야 여름이 시작인데 벌써부터 더위에 지쳐 힘을 못 쓰겠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유  (0) 2017.07.28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표정들  (0) 2017.07.14
양귀비꽃  (0) 2017.07.07
별 눈 아저씨  (0) 2017.06.30
별 눈 아가씨  (0) 2017.06.23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72×60㎝)

거실에 걸어두고 싶은 예쁜 그림 하나 그려달라 합니다. 꽃그림 같은. 그래서 봄에 양귀비 꽃밭에서 찍어둔 사진으로 꽃 그림을 그려 봅니다. 멀리서 볼 땐 초록 들판에 하늘거리는 빨간 양귀비꽃이 너무 예뻤는데, 확대해서 보니 의외로 징그럽습니다. 그런데 그림도 비슷합니다. 멀리서 보면 멋진 거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붓 자국, 물감 얼룩, 먼지 티끌 등 지저분합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 때문에 사람들이 사진보다 그림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런 어설픈 붓 자국과 얼룩들이 모여서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으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마 위 생선  (0) 2017.07.21
표정들  (0) 2017.07.14
양귀비꽃  (0) 2017.07.07
별 눈 아저씨  (0) 2017.06.30
별 눈 아가씨  (0) 2017.06.23
상큼함  (0) 2017.06.16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별 눈 아가씨를 그리고 난 뒤 시선 방향이 허전해서 별 눈 아저씨도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을 나란히 놓으니 서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한 쌍이 되었습니다. 혼자보단 둘이 좋고, 둘보단 셋, 셋보단 넷이 더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혼자였다가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제 항상 서로를 바라보며 예쁜 사랑 이어 가기를….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정들  (0) 2017.07.14
양귀비꽃  (0) 2017.07.07
별 눈 아저씨  (0) 2017.06.30
별 눈 아가씨  (0) 2017.06.23
상큼함  (0) 2017.06.16
우주 꿈  (0) 2017.06.09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 속에 우주가 보입니다. 은하수도 보이고 반짝이는 샛별도 있고, 이름 모를 어디 있는지도 알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별들 가운데 나의 모습이 보입니다. 나의 눈 속에도 우주가 있고 그 속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귀비꽃  (0) 2017.07.07
별 눈 아저씨  (0) 2017.06.30
별 눈 아가씨  (0) 2017.06.23
상큼함  (0) 2017.06.16
우주 꿈  (0) 2017.06.09
관계도  (0) 2017.06.02
Posted by Kh-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