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상민의 생각그림'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18.08.31 마음속의 말
  2. 2018.08.24 나의 공간
  3. 2018.08.17 빙산
  4. 2018.08.10 더위에 맞서다
  5. 2018.08.06 아이스크림
  6. 2018.07.27 구름 고래
  7. 2018.07.20 불볕더위
  8. 2018.07.13 물속
  9. 2018.07.06 생각 그리고 행동
  10. 2018.06.29 휴가
  11. 2018.06.22 날다
  12. 2018.06.15 내 마음 깊은 곳
  13. 2018.06.08 외모
  14. 2018.06.01
  15. 2018.05.25 대화
  16. 2018.05.18 미궁
  17. 2018.05.11 웃으면 복이 올까요?
  18. 2018.05.04 자리
  19. 2018.04.27 미소
  20. 2018.04.27 미소

나무에 아크릴(20×26㎝)

 

누구나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입 밖으로 뱉어내고 싶지만 사람들 눈과 귀가 무서워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을 찾아 크게 외치고 싶지만 혼자만의 공간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마침 혼자 타게 된 엘리베이터 안에서 크게 소리치지는 못하고 소심하게 속에 담아두었던 말들을 내뱉어 봅니다. “야, 이 XXX야. 그렇게 살지 마! 너나 똑바로 해!”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대  (0) 2018.09.14
출근  (0) 2018.09.07
마음속의 말  (0) 2018.08.31
나의 공간  (0) 2018.08.24
빙산  (0) 2018.08.17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뜨거운 날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잡다한 생각들을 종이에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어떤 것이 좋을까? 이렇게 그려볼까? 저렇게 써볼까? 이것저것 여러 가지 고민만 하다가 시간만 흘러가 버렸습니다. 마음잡고 그림을 그려보지만 원래 의도와는 상관없는 잡다한 그림이 되어 버렸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근  (0) 2018.09.07
마음속의 말  (0) 2018.08.31
나의 공간  (0) 2018.08.24
빙산  (0) 2018.08.17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아이스크림  (0) 2018.08.06
Posted by Kh-art

 

전 세계가 이상기온으로 난리입니다. 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들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저지대 섬나라들은 점점 물에 잠기고, 폭우에 가뭄에 폭염에 지구가 끙끙 앓고 있습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있던 우리나라도 언젠가부터 겨울과 여름만 있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올해 뜨겁고 긴 여름을 통해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있는 나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겠습니다. 저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 컵에 얼음 가득 커피 한 잔을 준비해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속의 말  (0) 2018.08.31
나의 공간  (0) 2018.08.24
빙산  (0) 2018.08.17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아이스크림  (0) 2018.08.06
구름 고래  (0) 2018.07.27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7×16㎝)

 

더위를 피해 커피숍으로 피신했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차가운 음료로 몸속 열기를 가라앉혀 봅니다. 그냥 멍하니 있기 뭐해서 가져온 도구로 그림을 그려 봅니다. 그냥 손이 가는 대로, 펜이 가는 대로 마음껏 그려봅니다. 실제로는 더위를 피해 숨었지만, 그림 속에서는 과감하게 더위에 맞서 봅니다. 더위의 끝을 잡고 시원한 파도를 타며 마지막 여름을 즐기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시원한 상상을 하며, 시원한 곳에서 마지막 더위에 맞서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공간  (0) 2018.08.24
빙산  (0) 2018.08.17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아이스크림  (0) 2018.08.06
구름 고래  (0) 2018.07.27
불볕더위  (0) 2018.07.20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40×50㎝)

 

열기를 식히려 아이스크림을 먹어 봅니다. 초코를 먹을까? 딸기, 바닐라, 녹차를 먹을까? 허겁지겁 맛을 음미할 틈도 없이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입안에 텁텁함만 남고 열기는 식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다시 한번 얼음생수 한 병을 들이켜 보지만 잠깐 그때뿐 열기는 그대로입니다. 이럴 땐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얼음 넣은 시원한 미숫가루 한 그릇이 생각납니다. 미숫가루 한 그릇 가득 먹고 돗자리에 어머니 무릎 베고 누워 어머니가 살랑살랑 부쳐주시는 부채바람 맞으며 다시 한번 기분 좋게 잠들고 싶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빙산  (0) 2018.08.17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아이스크림  (0) 2018.08.06
구름 고래  (0) 2018.07.27
불볕더위  (0) 2018.07.20
물속  (0) 2018.07.13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넓은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처럼, 높은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처럼 끝없이 끝없이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힘들면 쉬어가고, 마음에 들면 그곳에서 살아보고, 익숙해지면 또 낯선 곳을 찾아 떠나보고. 그렇게 그렇게 고래처럼, 구름처럼 시간은 잊어버리고 온 세상을 쉬엄쉬엄 둘러보고 싶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위에 맞서다  (0) 2018.08.10
아이스크림  (0) 2018.08.06
구름 고래  (0) 2018.07.27
불볕더위  (0) 2018.07.20
물속  (0) 2018.07.13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Posted by Kh-art

나무도마에 아크릴(26×43㎝)

 

너무 뜨거운 날씨입니다. 모든 것들이 펄펄 끓어오르고, 녹아내립니다.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할 것 같고, 햇볕을 쪼이자마자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 땀이 흘러내립니다. 뱀파이어가 된 듯 햇볕을 피해 그늘로만 다닙니다. 이런 날은 에어컨과 냉장고를 발명한 분들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이 불볕더위 속에서 지난주 보고 왔던 시원한 바다를 생각하며 더위를 식혀 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스크림  (0) 2018.08.06
구름 고래  (0) 2018.07.27
불볕더위  (0) 2018.07.20
물속  (0) 2018.07.13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휴가  (0) 2018.06.29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16×25㎝)

 

발이 땅에 닿지 않아 무섭습니다. 몸이 붕 떠서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속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들의 물고기와 이름 모를 바다생물들. 그러나 아름답다고 느끼기보단 두려움이 더 큽니다. 밑으로 밑으로 점점 빨려 들어가서 못 올라올 거 같습니다. 몸에 힘을 빼야 물에 뜬다고 하는데,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 그냥 손발을 허우적대고만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유롭게 웃으며 물속 풍경을 감상하는데, 전 살기 위해 물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름 고래  (0) 2018.07.27
불볕더위  (0) 2018.07.20
물속  (0) 2018.07.13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휴가  (0) 2018.06.29
날다  (0) 2018.06.22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7×14㎝)

 

머릿속에선 항상 생각을 합니다. 멋진 아이디어가 막 떠오릅니다. 기억해 놓기도 하고, 메모해 놓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뿐.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합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해 놓고 귀찮아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생각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 저거 내가 생각했었던 건데 저 사람이 먼저 해버렸네….” 늘 후회만 합니다. 머릿속 생각들을 가지고 부지런히 손을 움직였다면, 전 지금 유명하거나 부자가 되었을 거 같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볕더위  (0) 2018.07.20
물속  (0) 2018.07.13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휴가  (0) 2018.06.29
날다  (0) 2018.06.22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8×56㎝)

 

휴가를 떠납니다. 일상에서의 복잡한 생활은 잠시 멈춰두고 재충전을 위하여 떠나봅니다. 그러나 재충전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낯선 환경과 복잡한 사람들 속에서 더 피곤을 느끼고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떠나봅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환경에서 또 다른 나를 찾으러 떠나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속  (0) 2018.07.13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휴가  (0) 2018.06.29
날다  (0) 2018.06.22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외모  (0) 2018.06.08
Posted by Kh-art

종이에 연필(25×25㎝)

 

내 곁에 있었던 다정한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날아봅니다. 장난감 병정과 뒤뚱거리는 로봇, 그리고 푹신한 곰돌이 인형까지.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마음 가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훨훨 날아봅니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정들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바람 따라 날아봅니다. 그렇게 날아가다 보면 지구는 둥그니까 온 세상 친구들을 다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 그리고 행동  (0) 2018.07.06
휴가  (0) 2018.06.29
날다  (0) 2018.06.22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외모  (0) 2018.06.08
  (0) 2018.06.01
Posted by Kh-art

캔버스에 아크릴(61×72㎝)

 

겉모습은 이제 어른이 되어 버렸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아직도 어린 시절의 내가 있습니다. 힘들 때, 즐거울 때, 그냥 생각이 날 때, 한 번씩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어린 시절의 나를 꺼내 봅니다. 이런저런 즐거웠던 어린 시절을 다시 돌이켜보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 갑니다. 지금도 내 마음 깊은 곳엔 내가 원하면 언제나 찾아오는 행복한 내가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가  (0) 2018.06.29
날다  (0) 2018.06.22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외모  (0) 2018.06.08
  (0) 2018.06.01
대화  (0) 2018.05.25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4×32㎝)

 

보이는 것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모두들 남들에게 보이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인스타그램에는 화려한 일상이 매일 올라옵니다. 커피를 마시고, 쇼핑한 것을 보여주고, 맛있는 음식 사진과 멋진 휴양지 사진을 올립니다. 멋지게 꾸미고 연예인처럼 사진을 찍습니다. 모두들 부러워하며 ‘좋아요’를 누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사람을 현실에선 만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도 자기 자신을 현실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다  (0) 2018.06.22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외모  (0) 2018.06.08
  (0) 2018.06.01
대화  (0) 2018.05.25
미궁  (0) 2018.05.18
Posted by Kh-art

김상민의 생각그림

나무에 아크릴펜(34×25㎝)

 

모두들 자기만의 집을 원합니다. 초록 잔디가 깔린 마당에 높다란 지붕과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창문들. 그리고 일층은 거실과 부엌, 이층은 침실과 작업실, 천장에 달린 창문으로 하늘이 보이는 다락방은 아이들 방, 넓은 앞마당에선 아이들과 강아지가 뛰어놀고, 뒷마당엔 다양한 채소가 자라고 있는 집. 상상만으로는 참 멋진 집이지만, 현실에서는 모두들 학군과 교통, 환경 좋은 곳에 있는 집을 원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 깊은 곳  (0) 2018.06.15
외모  (0) 2018.06.08
  (0) 2018.06.01
대화  (0) 2018.05.25
미궁  (0) 2018.05.18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 펜(21×22㎝)

 

문자로만 대화하다가, 갑자기 전화로 대화하려면 참으로 어색합니다. 전화로만 대화하다가, 직접 만나 얼굴 보면서 대화하는 건 더더욱 어색합니다. 그렇게 만나 같이 식사라도 하게 되면, 어떻게 끊김 없이 대화하며 식사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어색함이 싫어서, 점점 말은 줄어들고, 손가락은 바빠집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모  (0) 2018.06.08
  (0) 2018.06.01
대화  (0) 2018.05.25
미궁  (0) 2018.05.18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자리  (0) 2018.05.04
Posted by Kh-art

종이에 아크릴 펜(30×42㎝)

 

기억날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고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만 더 찾아보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분명 알고 있는 것인데, 분명 말할 수 있는데, 입에서 맴돌다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 생각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머릿속에서 계속 헤매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8.06.01
대화  (0) 2018.05.25
미궁  (0) 2018.05.18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자리  (0) 2018.05.04
미소  (0) 2018.04.27
Posted by Kh-art

종이에 아크릴(40×50㎝)

 

웃으면 복이 온다니 오늘 한번 활짝 웃어 봅니다. 뭐 좋은 일 있냐? 처음엔 사람들도 살짝 미소로 답해줍니다. 그러나 점점 반응이 이상해집니다. 너 왜 나보고 웃냐? 내가 우습게 보이냐? 뭐 묻었나? 뭐가 잘못되었냐? 나도 그들도 모두 웃음에 어색해합니다. 웃었더니 복은 오지 않고, 어색함만 잔뜩 와버렸습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  (0) 2018.05.25
미궁  (0) 2018.05.18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자리  (0) 2018.05.04
미소  (0) 2018.04.27
미소  (0) 2018.04.27
Posted by Kh-art

의자뺏기 게임을 합니다. 게임을 할 때마다 사람도, 의자도 하나씩 없어집니다. 점점 불안해집니다. 다음 게임에서도 나의 자리를 찾아 앉을 수 있을까?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걸까? 쉬지 않고 나의 자리를 찾아서 게임을 해보지만, 나의 자리는 언제나 불안합니다. 정말 나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기는 한 걸까요?

 

나무에 아크릴(32×26㎝)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궁  (0) 2018.05.18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자리  (0) 2018.05.04
미소  (0) 2018.04.27
미소  (0) 2018.04.27
사람과 사람 사이  (0) 2018.04.20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7×28㎝)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닙니다. 울고 싶지만 울 수도 없습니다. 화를 내고 싶어도, 인상을 쓰고 싶어도, 내 마음을 밖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착한 사람’의 얼굴로 또는 ‘을’의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으면 복이 올까요?  (0) 2018.05.11
자리  (0) 2018.05.04
미소  (0) 2018.04.27
미소  (0) 2018.04.27
사람과 사람 사이  (0) 2018.04.20
춘곤증  (0) 2018.04.13
Posted by Kh-art

나무에 아크릴(27×28㎝)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닙니다. 울고 싶지만 울 수도 없습니다. 화를 내고 싶어도, 인상을 쓰고 싶어도, 내 마음을 밖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착한 사람’의 얼굴로 또는 ‘을’의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김상민 기자 yellow@kyunghyang.com>

'김상민의 생각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리  (0) 2018.05.04
미소  (0) 2018.04.27
미소  (0) 2018.04.27
사람과 사람 사이  (0) 2018.04.20
춘곤증  (0) 2018.04.13
잔머리  (0) 2018.04.06
Posted by Kh-art